다육 사랑

canberrahope
2024-06-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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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VID-19 때 

절친이 되어주었던 다육이었습니다.

그 이전에는 

손목을 다쳐서 기부스 했을때 

작은 기쁨을 주었던 다육이었습니다. 


그런데.... 

한달정도 한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6월...

캔버라 겨울은 다육이에게도 참으로 혹독한것 같아요. 

얼어서 죽어가는 몇 종류에 마음이 무너집니다.   

어떻게 하면 

조금 더 잘 보살필 수 있을까... 

고민스러운 요즈음입니다. 


그 중에서도 아직 잘 버텨주고 있는 몇 종류 

사진으로 올려봅니다.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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